2010년 05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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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10/05/09 01:40 | 트랙백 | 덧글(2)
1. 차를 즐기는 편입니까?
1. お茶を楽む方ですか?
1-1. 차를 즐긴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1-1. お茶を飲むことが好きならば、その理由は何ですか?
1-2. 차를 즐기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1-2. お茶を飲むことが好きでわなかったら、その理由は何ですか?
2. 어떤 차를 더 좋아하십니까?
2. どんなお茶がもっと好きですか?
1) 녹차 2) 홍차 3) 기타
1) 緑茶 2) 紅茶 3) その他
3. 당신이 차를 마시는 방법은 어떤 것입니까?
3. あなたがお茶を飲む方法はどれですか?
1) 찻잎을 우려서 2) 티백을 우려서 3) 시판되는 캔이나 PET 차음료를 마신다.
1) お茶の葉を抜いて 2) ティーバッグを抜いて 3) 市販されるカンやペットボトルを飲む.
4. 다도를 배운적이 있으십니까?
4. 茶道を学んだことがありますか?
4-1. 다도를 배운적이 있다면 어디서?
4-1. 茶道を学んだことがあったら、どちらで?
5. 말차의 원류가 다음 나라 중 어느곳이라고 알고 계십니까?
5. 抹茶の源流が どこの国なのか 知っていますか?
1) 일본 2) 중국 3) 한국 4) 러시아
1) 日本 2) 中国 3) 韓国 4) ロシア
6. 일본의 전통 차 중에 아는 것이 있다면 써주세요.
6. 日本の伝統茶の中に知っていることがあ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
7. 알고 있는 차 브랜드가 있다면 써주세요. 차 이름도 함께 써주시면 감사합니다!
7. 知っているお茶のブランドがあったら教えでください. できれば、お茶の名前も一緒に教えてくだたい!
# by | 2008/11/17 01:03 | 트랙백 | 덧글(2)


# by | 2008/06/12 19:12 | 트랙백 | 덧글(4)
1, 2차 : 학과개총 - 스무스.
3, 4차 : 동아리개총 - 러쉬.
결론 :난 이제 새내기 꼬꼬마가 아니다. 우왕ㅋ굳ㅋ,ㅆㅃ.
하지만 형 돈없으니까 술사달라 하지마.
...실은 술이 문제가 아니고,
난 ㄱㅇ얼에 이어 ㄹㅈ얼이 되
는건 원하지 않는다.
밥은사줄게. 아가.
라는건, 농담이고,
간만에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후배님들 선배님들 동기님들
다 즐거우셨길 빌고,
아무튼 즐거운 술자리.
구체적으로 뭐가 어느
부분이 중점적으로 좋았는지 설
명하고싶지만, 지금
너무 쩔어있어서 제대로 글을 못
쓰니,
나머지는
생략한다.
# by | 2008/03/08 14:56 | 트랙백 | 덧글(10)
재밌냐. 재밌냐? 응? 재밌냐고?
정치판도 신물나지만, 이 넷바닥은 진력난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되지 않았다고해서, 혹은 퍼센트지가 낮았다고 해서,
타후보 찍은 인간들이 개념없다는식으로 돌리면 민망하지 않나.
이건 무슨 애새끼들도 아니고, 나이들 드셨을 분들이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주관에 따라 보는게 인간본성이라고 쳐도, 어떤방식으로 선택을 했던지간에
국민 하나하나는 자신이 생각한 최적은 아니더라도, 그중에서 최선의 대안을 찾았을 것이다.
그리고 투표했을것이다. 그 선택이 옳았다 틀렸다는 누군가 평가할수있는 내용이 아닐뿐더러,
그 선택 자체를 자기좋을대로 해석해, 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해대는건 어떻게 되먹은 뇌구조인지 싶다?
당신 한 표만 표인가? 다른사람의 한표도 표다.
당신 생각만 생각인가? 다른 사람 생각도 생각이다. 개념은 차리고 살자. 진짜.
PS > 누구를 뽑으셨던간에, 투표하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공정한 권리행사 굿쟙. 못하신분들은 다음기회에(?)
PS2> 내일이면 시험 라스트. 끝나면, 포스팅좀 해야지. 첫 포스팅이 이딴거라 슬픔 (;ㅁ;)
# by | 2007/12/19 23:30 | 트랙백 | 덧글(9)


# by | 2007/10/29 08:47 | W.A 100제 | 트랙백 | 덧글(8)
01. 이번주 '화, 금, 토'에 한 일.
덱스터 101~ 112 (완)
하우스 101 ~ 114
리버틴
이니디 401 ~ 425 (완)
사우스파크 101 ~ 103
덱스터+하우스 - 21시간 40분
리버틴 - 2시간 10분
이니디+싸팍 - 11시간 40분
총 - 36시간 30분
하루 12시간씩 자고, 3일 내내 봤단 이야기.
02. 감상
덱스터 - 덱스터!!! 잘생겼다- 멋지다- (피토함)
스토리는 정의의 편인 연쇄살인마의 인생역경, 사랑과, 일, 그리고 그로인한 갈등들.
인위적으로 리듬감있게 느려지고 빨라지는 영상등이 매우 간지남. 스토리도 간지남.
막판 반전은 조금 식상했으나- 매회매회의 에피소드와 전체를 통튼 하나의 스토리가 짜임이 제대로다.
영상자체는 잔인한부분이 나올타이밍에 텀을 주고 팟팟 나오니 노약자와, 임산부 그부분만 가려봄이.
하우스 - 괴짜병리학자, 희귀병마니아인 의사님과 그의 부하들.
뭐, 말할필요도 없이 유명한 이야기임으로 그냥 넘어가지만, 재미있다.
예전에 듬성듬성 위성TV에서 해줬던것을 봤던터라, 아마도 그때 본건 2기였던듯.
보통의 의료드라마와 달리 수술장면이라던가, 의료진의 모습 그런것보단, 환자의 격한 경련 연기(?)에
현실감을 느끼게 하는, 경련특집 만들어보고 싶을정도. 제목은 '병실 베드가 뒤흔들리고있다.'
뭐, 아무튼간 하우스시리즈에서 사랑할수밖에 없는건 종양전문의 윌슨씨, 아무튼 옆집에 있으면 동네아녀자 들의 흠모의 대상이 될듯한 그 분위기. 개인적으로, 원장누님의 파인 브이넥도. (이하상동)
리버틴 - 조니뎁의 무서운 연기.
실제 인물을 배경으로 그려진 그 세기의 문호에 대한 서사시같은- 류의 영화.
시나리오와 짜임새는 지지부진, 막장 생략, 박력 없음, 이유 없음, 앞뒤장면 연계 없음. 재미없음. 이랄까.
조니뎁만의 매력으로 그 전체의 망해가는 요인을 어떻게든 커버해낸듯한, 영화.
볼만한것은 앞뒤의 로체스터 백작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이니디4기 - '료마 = 타쿠미' 그래, 후지와라 타쿠미 너 혼자 킹왕짱 다해 먹어라.
뭐, 그냥 전체적인 내용이, 떠오르는 신인인 타쿠미에게 팀장인 타카하시 료스케가
"프로젝트D의 기둥이 되어라." 란 의미심장한 대사를 날리고, 지금 전국체전나간 테니스의 왕자와 같은 전개.
다행인건, 아직 이아이들의 스케일은 아직 현실의 고갯길이라는 것. 이것만 지켜준다면 10기까진 문제없을까(?)
사우스파크 - 보면, 욕이 늘수밖에 없다.
....자연스러운 영어욕을 익히고싶다면 꼭 시청하는게 좋을듯.
03 . 현재
아, 이제 슬슬. 공부해야지.
이제 몇일 남지도 않았는데. 흐음. 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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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
# by | 2007/10/13 22:26 | 트랙백 | 덧글(10)
# by | 2007/09/28 22:38 | 트랙백 | 덧글(13)

# by | 2007/08/24 15:45 | 트랙백 | 덧글(9)


# by | 2007/08/15 17:38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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