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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차를 즐기는 편입니까?

1. お茶を楽む方ですか?


1-1.   차를 즐긴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1-1.   お茶を飲むことが好きならば、その理由は何ですか?


1-2.   차를 즐기지 않는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1-2.   お茶を飲むことが好きでわなかったら、その理由は何ですか?


2. 어떤 차를 더 좋아하십니까?

2. どんなお茶がもっと好きですか?


1) 녹차 2) 홍차 3) 기타

1) 緑茶 2) 紅茶 3) その他


3. 당신이 차를 마시는 방법은 어떤 것입니까?

3. あなたがお茶を飲む方法はどれですか?

1) 찻잎을 우려서 2) 티백을 우려서 3) 시판되는 캔이나 PET 차음료를 마신다.

1) お茶の葉を抜いて 2) ティーバッグを抜いて 3) 市販されるカンやペットボトルを飲む.


4. 다도를 배운적이 있으십니까?

4. 茶道を学んだことがありますか?


4-1. 다도를 배운적이 있다면 어디서?

4-1. 茶道を学んだことがあったら、どちらで?


5. 말차의 원류가 다음 나라 중 어느곳이라고 알고 계십니까?

5. 抹茶の源流が どこの国なのか 知っていますか?


1) 일본 2) 중국 3) 한국 4) 러시아

1) 日本 2) 中国 3) 韓国 4) ロシア


6. 일본의 전통 차 중에 아는 것이 있다면 써주세요.

6. 日本の伝統茶の中に知っていることがあったら教えてください.


7. 알고 있는 차 브랜드가 있다면 써주세요. 차 이름도 함께 써주시면 감사합니다!

7. 知っているお茶のブランドがあったら教えでください. できれば、お茶の名前も一緒に教えてくだたい!




by Enoa | 2008/11/17 01:03 | 트랙백 | 덧글(2)

080612 : 현실도피









 
 


시험으로 헐어버린 이성혜의 마음에 한장의 단비를 내려준

















엄마가 챙겨주는 도시락이 맘에 안드는 거니.
 OR 내리막길 근처에 가면 낮은음자리표가 필요한 거니.



























"언제나 나를 향한 눈길들이 이
항상 따라오는 이 남자들이 이
익숙해 질 때도 된것 같은데
왜 아직 부담 스러운지 이"

"I'm so hot! hot!"




by Enoa | 2008/06/12 19:12 | 트랙백 | 덧글(4)

080511 : 나귀네 아가씨는 예뻐요.










나귀네 아가씨 사진입니다.

만나서 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하악의 연속이였으나, 이쁘게 나온게 별로없는건 발로찍어서.
생각보다 스크롤바의 압박이 심하니, 라기보단. 숨김따위 쓸줄 모르는 저의 무식함을 탓하시길.







































덤 shot.

 




"!?!?!?!?!?!?!?!?!?!?!?!?!?!"


by Enoa | 2008/05/12 23:15 | 트랙백 | 덧글(4)

080308 : 개총후기









1, 2차 : 학과개총   - 스무스.
3, 4차 : 동아리개총    - 러쉬.









결론 :
난 이제 새내기
꼬꼬마가 아니다. 우왕ㅋ굳ㅋ,ㅆㅃ.


하지만 형 돈없으니까 술사달라 하지마.



...실은 술이 문제가 아니고,



난 ㄱㅇ얼에 이어 ㄹㅈ얼이 되



는건 원하지 않는다.



밥은사줄게. 아가.


















라는건, 농담이고,


간만에 즐거운 자리였습니다.
 

후배님들 선배님들 동기님들


다 즐거우셨길 빌고,


아무튼 즐거운 술자리.


구체적으로 뭐가 어느


부분이 중점적으로 좋았는지 설


명하고싶지만, 지금


너무 쩔어있어서 제대로 글을 못


쓰니,











나머지는






생략한다.







by Enoa | 2008/03/08 14:56 | 트랙백 | 덧글(10)

071219 ; 선거에 대한 진부한 소리




 

 

재밌냐. 재밌냐? 응? 재밌냐고?
정치판도 신물나지만, 이 넷바닥은 진력난다.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되지 않았다고해서, 혹은 퍼센트지가 낮았다고 해서,
타후보 찍은 인간들이 개념없다는식으로 돌리면 민망하지 않나.
이건 무슨 애새끼들도 아니고, 나이들 드셨을 분들이 왜이러는지 모르겠다.


주관에 따라 보는게 인간본성이라고 쳐도, 어떤방식으로 선택을 했던지간에
국민 하나하나는 자신이 생각한 최적은 아니더라도, 그중에서 최선의 대안을 찾았을 것이다.
그리고 투표했을것이다. 그 선택이 옳았다 틀렸다는 누군가 평가할수있는 내용이 아닐뿐더러,
그 선택 자체를 자기좋을대로 해석해, 폄하하고, 무시하는 발언을 해대는건 어떻게 되먹은 뇌구조인지 싶다?




 

 

당신 한 표만 표인가? 다른사람의 한표도 표다.
당신 생각만 생각인가? 다른 사람 생각도 생각이다. 개념은 차리고 살자. 진짜.

 

 

 

 


PS > 누구를 뽑으셨던간에, 투표하신분들 수고하셨습니다. 공정한 권리행사 굿쟙. 못하신분들은 다음기회에(?)
PS2> 내일이면 시험 라스트. 끝나면, 포스팅좀 해야지. 첫 포스팅이 이딴거라 슬픔 (;ㅁ;)



by Enoa | 2007/12/19 23:30 | 트랙백 | 덧글(9)

071029 ; 고뇌






감기걸려서(+그동안의 시험을 망쳐서 쇼크사로) 공부를 전혀못하고 있다가,  2일 약에 쩔어서 비몽사몽 
어제(일요일)7시 부터 몰아서, 공부하고 아침 7시 정각, 이제 자야지라고 생각했습니다.
야간수업이니, 시험이 6시반부터 시작이니. 안자면죽는다. 라는 믿음은 저에게 있었죠.
지금부터 자면 10시 반까진 잘수있으니, 수면입수시간 제외하면 한 3시간은 자겠지.

아, 좋다. 쾌적하다. 아름다운 이불님, 나를 감싸주시니 이 얼마나 은총. 그리고 눈을감았죠.

















(쿠구구구우구욱우구욱우우


커더어덩더얻거너거더더어더어거덕퉁덕덩덕쿵덕더더덕덕


구욱어덜더)




럳러더러더러더러더러덜더러덜더러더럳러덜더

러어가ㅓ컹겉ㅊㅊㅎ번옼퉁ㅎㅁ농

삼ㄴㅇㅅㅌ혼엏ㅌㅊ퍼ㅗㅎ모ㅗㅌ촘ㄹㅇ놈톷ㅎ폰ㅁ소놏톻ㅇㄴ롯보촣ㅍㅌ촛보놑

촡ㅊ송논머쿹누우쿵쿠웈우쿠웈우쿠웈우쿠우쿠웈우쿠웈웈우쿠웈우ㅜㅋ우쿠ㅜㅇ

쿸우루ㅜㄷ구구구우구우구우쿠쿠ㅜㅇ쿡
쿠ㅜ쿠우구쿵구우ㅜ쿠우구쿠욱)














....도로공사 공사시작 했습니다. 아놔, 집이흔들려요♥























뭐 어쩌락고,색키야. OTL
ps. 이비누나 사랑해요.




by Enoa | 2007/10/29 08:47 | W.A 100제 | 트랙백 | 덧글(8)

071013 ; 도피하는 생물.





01. 이번주 '화, 금, 토'에 한 일.


덱스터 101~ 112 (완)
하우스 101 ~ 114 
리버틴
이니디 401 ~ 425 (완)
사우스파크 101 ~ 103

덱스터+하우스 - 21시간 40분
리버틴 - 2시간 10분
이니디+싸팍 - 11시간 40분

총 - 36시간 30분



하루 12시간씩 자고, 3일 내내 봤단 이야기.





02. 감상


덱스터 - 덱스터!!! 잘생겼다- 멋지다- (피토함)
스토리는 정의의 편인 연쇄살인마의 인생역경, 사랑과, 일, 그리고 그로인한 갈등들.
인위적으로 리듬감있게 느려지고 빨라지는 영상등이 매우 간지남. 스토리도 간지남.
막판 반전은 조금 식상했으나- 매회매회의 에피소드와 전체를 통튼 하나의 스토리가 짜임이 제대로다.
영상자체는 잔인한부분이 나올타이밍에 텀을 주고 팟팟 나오니 노약자와, 임산부 그부분만 가려봄이.

하우스 - 괴짜병리학자, 희귀병마니아인 의사님과 그의 부하들.
뭐, 말할필요도 없이 유명한 이야기임으로 그냥 넘어가지만, 재미있다.
예전에 듬성듬성 위성TV에서 해줬던것을 봤던터라, 아마도 그때 본건 2기였던듯.
보통의 의료드라마와 달리 수술장면이라던가, 의료진의 모습 그런것보단, 환자의 격한 경련 연기(?)에
현실감을 느끼게 하는, 경련특집 만들어보고 싶을정도. 제목은 '병실 베드가 뒤흔들리고있다.'
뭐, 아무튼간 하우스시리즈에서 사랑할수밖에 없는건 종양전문의 윌슨씨, 아무튼 옆집에 있으면 동네아녀자 들의 흠모의 대상이 될듯한 그 분위기. 개인적으로, 원장누님의 파인 브이넥도.  (이하상동)

리버틴 - 조니뎁의 무서운 연기.
실제 인물을 배경으로 그려진 그 세기의 문호에 대한 서사시같은- 류의 영화.
시나리오와 짜임새는 지지부진, 막장 생략, 박력 없음, 이유 없음, 앞뒤장면 연계 없음. 재미없음. 이랄까.
조니뎁만의 매력으로 그 전체의 망해가는 요인을 어떻게든 커버해낸듯한, 영화.
볼만한것은 앞뒤의 로체스터 백작의 프롤로그와 에필로그.

이니디4기 - '료마 = 타쿠미' 그래, 후지와라 타쿠미 너 혼자 킹왕짱 다해 먹어라.
뭐, 그냥 전체적인 내용이, 떠오르는 신인인 타쿠미에게 팀장인 타카하시 료스케가
"프로젝트D의 기둥이 되어라." 란 의미심장한 대사를 날리고, 지금 전국체전나간 테니스의 왕자와 같은 전개.
다행인건, 아직 이아이들의 스케일은 아직 현실의 고갯길이라는 것. 이것만 지켜준다면 10기까진 문제없을까(?)

사우스파크 - 보면, 욕이 늘수밖에 없다.
....자연스러운 영어욕을 익히고싶다면 꼭 시청하는게 좋을듯.






03 . 현재


아, 이제 슬슬. 공부해야지.
이제 몇일 남지도 않았는데. 흐음. 음.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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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려줘.



by Enoa | 2007/10/13 22:26 | 트랙백 | 덧글(10)

070928 ; 음식바톤 + 추석

음식바톤



음식바톤
나의 누님에게서 트렉뷁 [하앍]







1. 절대로 못 먹는 것은?
해파리 냉채와, 술.
해파리냉채는 인간이 먹을수있는 맛이 아닌 오묘한 맛.
제가좀 술좀 약해염.저는 순수하니카염.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나라는?

고인돌,  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고기하하하아항하아하아하아악!!!


3. 닭 돼지 소 개 토끼 고기 중 못 먹는 것은?

개님, 토끼는 맛나고 질기게 냄새나는 녀석을 먹어본 기억이 있습니다.
개님은 모르고야 먹겠지만, 알고먹으려니 옛날 보신탕집 팔려간 예삐가 생각나서.
혹 그녀석일까 눈물나서 못먹겠다능. [!?]


4. 면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소바소바소바소바소바 요즘 미친듯이 메밀소바가 하악하악하악하악후룩후룩후룩후룩.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오쨤,  용량큰 오쨤나오면 환장하고 좋아할텐데. 작은것밖에 없어서 개슬픔.
하지만 커진다면 또 그것도 미묘해질듯한 감각이라. 나의마음은 갈대이니라. =ㅁ=)/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마음은 육식, 식단은 초식. 생각보다 암울한 인생.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흰 우유 제외)
딸기우유, 초코우유. 그날그날 다르지만 오늘은 딸기우유였음.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맛있는우유. 흰우유중 이게 그나마 제일 덜 느끼함.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것은? 

...탄산음료싫어하는데. 캔음료로는 데자와. (?)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복숭아,사과. 이생키들 1퍼넣고 복숭아 과즙을 넣었다고 할수있느냐. 캣생퀴들아.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아이스커피, 뜨거운거 잘 못마심. 희뱀.
저도 간지나게 뜨거운 블랙으로 마시고싶지만, 속이 타들어가는 그 고통은..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다방커피, 커피1에 설탕 5에 프림 5.
아니면, 아이스커피믹스에, 우유타서마시는거. 하악, 찐득한 그맛.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 먹는 것은? 

 칡도싫고, 브로콜리도 그닥, 파프리카도 좀 그렇코 뭔가 연근도
그닥 그렇고 더덕맛은 무슨맛인지 모르겠고, 그냥 씹어서 삼킬 수 만있는거면 먹을수있습니다.

전부. 그렇지만. 그래도 먹고싶진 않아!!!!


14. 배고플 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 먹는 요리는? 
음, 쌩밥먹기. 쌩밥을 계속 씹으면 달아진다는거 아십니카.
밥이 없으면, 만두먹기. 만두도 없으면 반찬먹기. 재료가 있으면, 뽂음밥. [!?]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 본 것은?
리치, 망고, 구아바, 두리안- 은 모두 먹어봤고,  망고스틴은 못먹어봤다능.
마시없었다는, 역시 과일은 그냥 귤이 짱이야. 하악.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3가지 
1. 카페에서 초코릿무스케잌을 먹고 아이스초코에, 베스킨에서 초코릿무스을 먹고, 핫초코를 마지막으로 마신다.
2. 부페에가면 처음엔 고기를 미친듯이 먹다가, 어느순간부터, 샐러드만 쳐먹는다. 섞어먹지 않는다. One manu Only.
3. 뭘먹던지, 콜라를 거의 먹지 않는다. 거의. 거의 거의. 희소함.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소세지바게트, 제일좋아했는데 그런데 날 버리고 매뉴가 사라졌음. ㅆㅃ ;ㅁ;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맑은날은 던킨, 비오는날은 크크리스피 하악. 느끼한 그맛.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음, 이름까먹어따. ;ㅁ; 젤라토가게였는데 맛나던, 자주가진않았기에,
테크노마트 지하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피자나라치킨공주님. 만원에 치킨한마리와 피자한판, 중요한건 양이지말입니다....


21. 제일 좋아하는 케이크는?
초콜릿무스. 최고로 맛납니다.



22. 해외에서 먹어 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음, 제주도도 나름 비행기타고 갔으니, 제주특산 초콜렛. 비참하다 나!!!!!!!!!!!



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 

영국, 식성이 문제가 아니라,
영국에 유명한 요리를 들어본적이 없다. 니들 뭐먹고사냐!?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잘튀겨진 포테이토. 하악.


25. 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달콤한거, 라고 쓰니 느끼하게 느껴지는데. 쓰도록 단거.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고를수없다. 둘다 좋다. 이건.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초콜릿, 초코릿만 먹은것같은 느낌이. 날 심란케한다.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피자맛(?) 이던가. [헐떡] 피자맛 망했나 요즘 집근처에서 볼수가없어.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신제품은 도전하고, 좋아하는건 기본적으로 먹는다.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김치찌개!!!!!!!! 워리어!!!!!!!!!! 위아 파이어!!!!!!!!!!!!!!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동동주와 파전, 혹은 대통주와 파전, 혹은 쏘주와 파전....


32. 계란 프라이는 어떻게? 

완숙해서 하악하악하게 캐찹을 범벅을 만들어서 살인현장 1회완성.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빠싹. 베이비. 나 타들어 가고있어.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1 : 10 음료만. 마시고 쌀을 먹다보면 배불러서 다시 목말라서 음료.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촉촉한 초코칩, 환장하게 좋아하지만 비싸서 못먹는 현실....그냥 새우깡이나 쳐먹어야지.


36. 패스트푸드점은 어디? 
롯데리아. 집이 롯데백화점 근처라.
패스트푸드점이 롯데리아가 잠식하고있다. 다른데 가고싶다. 진심으로.


37. 제일 좋아하는 초콜릿 브랜드.
첫째는 가나! 둘째는 모리나가! 셋째는 아몬드초콜렛! 넷째는 크런키!
고급스러운것중에서는 몇번 먹어보지도 못한 린츠.



38. 짜장, 짬뽕 중 어느 쪽?

짬짜면. 하악하악. 중도라는것이 가장 좋은것.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전복죽.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못먹는게 없서.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고등어랑, 가자미. 회로는 아무거나 다좋아.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삼각김밥, 샌드위치. 막상막하인데. [!?]


43. 삼각 김밥은 어느 맛?
참치마요나, 뭔가 매운걸로 있었는데. 이름 까먹음. (!?)
보통 사러가는 시간이 밤늦은 시간이라, 가보면 남은것을 그냥 줏어오는 경우가 많다.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초밥은 다 좋아하는데!?!?


45. 차 종류 중 최고는?
레몬밤티. 무려 현자의 티라고 불리우는 이녀석,
안타깝게도 맛은 없다. 먹어도 잠만 잘온다. 이자식. 다 네이밍탓,이름값 때문이다.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우리집 이슬람교도라(?) 라기보단, 단순히 집에서 소고기를 안먹어봐서 ;ㅁ;)
소고기못먹어봤..는데. 이런. 아마도 등심이.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다좋아함. 아무거라도 다좋음. 하악하악.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쌀밥에, 전.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찰떡파이랑, 카스테라. (롯데) 



50. 바톤 넘길 사람. 
읽었다면, 하라.










추석은 잘들 보내셨는지 말입니다. 눈 깜짝할사이에 지나가서 저는 절망했지 말입니다.
....괜찮아. 나에겐 주말이 있으니까 난 파이어할테다!!! 파이어!! 옙 붸이붸!!!!!!





by Enoa | 2007/09/28 22:38 | 트랙백 | 덧글(13)

070824 ; 확정시간표, 더위







1.



3일간, 뭐라고 개발악을 해봤지만












결론은 주삼입니다.

 ------------
BGM ; I.F 1집 _ 02. 즐기세요. 
이번학기 성적이 다 쌍권총이라고 해도, 일단은 (즐기세요)
------------
P.S ; 아버지가 학교가 싫으녜요.
아빠, 들을 강의가 단순히 3일안에 밀집되어있을 뿐이야. [설득]







2.




견딜수없는 더위로 인해 하루에 12시간 이상씩 잠을 잡니다.
낮엔 거의 눈을 뜨지않고 삽니다. TV와 컴퓨터도 열이 느껴져서 틀지 않습니다. 이정도로 덥다니.
이와중에도 에어콘 실외기 껍질을 벗기기 귀찮아서 아버지랑 싸우고 있습니다. 그래서 에어콘 안틉니다.
....실은 귀찮아서 커튼 안뜯고 있습니다.


실내온도 36도 찍고나니, 세상과 하나된 기분입니다. [체온 36.5C]
열반에 오르려다 0,5도 부족해서 못올랐습니다. 아, 정말.






3.




방학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막판 끝물, 다들 잘 달려주시기 바랍니다.

남은 시간, 전 그저 방바닥과 격애하겠사옵니다. 
그리고 간간히 이불과 바람도 피워줄겁니다.







by Enoa | 2007/08/24 15:45 | 트랙백 | 덧글(9)

070815 ; 광복절날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되살리며





시간표


시간표를 짰습니다.

<- 전혀관계없음. 하지만 그것에 대해 지적당하고 싶진 않은


물론 아직 반정도만 결정된것이지만 말입니다. 겁도없이 남의 전공과목 미친듯이 집어넣었지 말입니다.
이놈의 학교 뭐 이렇게 들을게 없는지말입니다. 듣고싶은건 다 남에 전공과목이고,

해도뭐 지멋대로 어거지로 다 만들었지말입니다.







그래서 그 성과를 보여들이기위해서,  약 5시간에 걸친고뇌의 흔적으로 만들어진


 저의 시간표 [임시]  공개하겠습니다.




























Man OF Man 이라면





20학점
정도는 시간표정도는


3일안으로 응축해넣을수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연강, 강의실간 거리가 먼것은
 
(미륵님의 고유스킬)

축지법으로 소화해낼수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월 목





적어도 아침에 학교를 가거나 하는 그런 쓸대없는짓은 하루면 족한거 아닌가요?
<수욜


그걸 위해서라면

일주일에 삼시세끼 식사정돈 걸러줄수있어야 하는거 아닌가요?<수욜




중간기말시험정도는 하루에 5과목씩 허물없이

치뤄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수욜














니가 지금 제정신이니?











....반농담 반진담입니다. 나름, 심각하게 고려해보고있습니다. 고려중에 모두의 의견을 듣고싶사와요♥





by Enoa | 2007/08/15 17:38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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